미국 레이드텍사의 스토리지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한국인포네트(대표 유종길)는 NAS 장비인 ‘SNAZ R6’ 파일서버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SNAZ R6’는 이더넷에 직접 연결됨은 물론 430Gb의 핫스왑 기능을 지원하는 디스크드라이브를 내장할 수 있다. 또 파이버채널 SAN어댑터를 내장, 테라바이트까지 용량을 증설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할 경우 엑사바이트사의 테이프드라이브인 ‘M2’를 내장해 판매한다. M2는 압축모드에서 초당 30MB의 전송속도를 내며 150Gb/압축모드(60Gb/정상모드)를 지원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