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http://www.dell.co.kr)은 기업 고객에게 적합한 저가형 고성능 신형 노트북PC인 ‘래티튜드 V7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850㎒의 인텔 모바일 펜티엄Ⅲ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가격은 190만원대로 저렴하다.
델은 이 제품에 대해 컨설팅·제품 설치·사후서비스 등 기업의 컴퓨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델 고유의 토털 서비스인 ‘델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