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치멘의 한직원이 새로 내놓은 초소형 초저가 디지털 카메라 ‘체-이즈(Che-ez)’를 선보이고 있다. 이 카메라는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으며 해상도가 35만픽셀이다.
니치멘은 이 카메라를 이달말부터 8000엔(67달러)의 가격에 내수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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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치멘의 한직원이 새로 내놓은 초소형 초저가 디지털 카메라 ‘체-이즈(Che-ez)’를 선보이고 있다. 이 카메라는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으며 해상도가 35만픽셀이다.
니치멘은 이 카메라를 이달말부터 8000엔(67달러)의 가격에 내수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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