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부DIS 이봉 사장(오른쪽)이 AT&T GNS의 김석찬 사장과 전략적 제휴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동부DIS(대표 이봉)는 미국 AT&T와 지분투자를 포함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AT&T 한국지사인 AT&T GNS(대표 김석찬)가 투자하는 금액은 5억원이며, 이는 동부DIS 전체 지분의 5%에 해당한다.
동부DIS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전산 네트워크 아웃소싱 및 통신사업을 AT&T와 공동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분투자는 당초 동부DIS 증자에 맞춰 추진됐으나 미국 테러사건의 여파로 지연되다가 성사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