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SW 삼성전자, 현대자동차에 프린터 공급 발행일 : 2001-10-19 16:5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현대자동차에 대한 프린터 공급권을 수주,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에 공급되는 제품은 분당 인쇄속도 20장급 레이저프린터인 ‘ML-7300’이며, 프린터 단일 물량으로는 최대 규모인 총 1500여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프린터 입찰에는 한국HP 등 4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