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http://www.sony.com)와 스웨덴의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이 합작해 설립한 소니에릭슨이 오는 11월 첫번째 제품으로 첨단 블루투스 칩을 내장한 휴대폰<사진>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
이 제품은 마이크와 이어폰을 휴대폰에 직접 연결하지 않고 무선으로 통화를 할 수 있는 핸즈프리 기능을 채택했다. 마이크와 이어폰은 신용카드 정도 크기의 어댑터(130달러)와 연결해 휴대폰과 통화를 연결해준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