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서바이블 프로젝트’를 개발, 클로즈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오는 10일부터 테스터 참가자 1000여명을 홈페이지(http://www.ioenter.com)를 통해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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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업체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서바이블 프로젝트’를 개발, 클로즈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오는 10일부터 테스터 참가자 1000여명을 홈페이지(http://www.ioenter.com)를 통해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