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뱅킹 서비스 업체 메일캐스터(대표 최주선 http://www.mailbanking.co.kr)가 사회복지법인 구세군의 사이버 자선냄비 서비스에 메일뱅킹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한국구세군사이트(http://www.salvationarmy.or.kr)와 CBS인터넷(http://www.cbs.co.kr)에 접속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원하는 금액만큼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핸드폰을 통해 바로 후원금을 보낼 수 있다.
한편 구세군은 CBS인터넷과 함께 4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에서 사이버 자선냄비를 시작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