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7일 미드레인지급 SAN 솔루션 ‘MSA1000’을 출시했다.
MSA1000은 인텔 아키텍처 기반의 윈도2000 서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기본 용량은 1TB이며 최대 3T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레이드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경로 이중화 및 클러스터링 등이 가능하다.
이 회사 홍순만 상무는 “이번에 발표한 MSA1000은 복잡성과 총소유비용 등에 대한 우려로 SAN 도입을 주저하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