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전문업체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http://www.shift.co.kr)은 최근 한국무역협회 통계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무역협회의 ‘KOTIS 벤처기업 무역통계시스템’ 확장 개발건으로 쉬프트정보는 자사의 가우스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2.0을 통해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가우스는 자바 웹 플랫폼 환경에서 MS의 액티브X 컴포넌트를 활용해 클라이언트 화면을 개발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솔루션이다.
무역협회 KOTIS 통계시스템에 가우스를 적용하면 인터넷상에서 엑셀과 같은 범용 프로그램과의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며 보다 빠르고 쉬운 사용자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쉬프트정보의 설명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