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헌출 http://www.lgcard.com)는 자사 충전식 선불카드인 ‘LG Preⓘ카드(http://www.lgprei.com)’ 회원을 위한 할인가맹점을 서울 등 6대 광역시에 500여개 규모로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역시 주요 대학가와 영타운, 쇼핑몰 지역에 모집된 LG Preⓘ카드 할인가맹점은 카드 이용시 최고 30%까지 할인이 가능하고 카드 신청 회원에게는 전국 스키장 20∼30% 할인, 스키여행 패키지상품 할인 등 쿠퐁을 제공한다. LG Preⓘ카드는 가입비·연회비 없이 만 13세 이상이면 발급이 가능한 충전식 선불카드로 발급시 부여되는 가상계좌에 최대 5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