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해피라인(대표 김일상 http://www.happyline.co.kr)은 치열한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에 ‘해피김치냉장고’라는 브랜드를 출시해 올 한해만 8만대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농수산TV와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3개월 동안 1만2000대를 판매하는 등 온라인 시장에서도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피김치냉장고의 성장은 무엇보다 타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에 있다.
해피김치냉장고는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추는 숙성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겨울에 묻어 익히듯 깊은 맛을 내는 자연숙성, 초겨울 김치의 시원한 맛을 즐기게 해주는 저온숙성, 빨리 익히는 고온숙성이 따로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외곽에서 중앙까지 구석구석 냉기가 전달되어 김치맛의 비밀인 온도편차 1도로 김치맛을 잡아주며 게르마늄이 함유된 저장용기와 뚜껑에 있는 영구 탈취기능이 내부에 남아있는 냄새를 없애줌은 물론 김치의 신선도도 높여준다.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내 온도를 알 수 있는 온도표시기능과 이상 유무를 스스로 진단하는 디지털기능도 해피라인이 갖는 특징 가운데 하나다.
해피라인은 현재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 공급에서 탈피해 자체브랜드 전략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전국을 통해 직영대리점·백화점·대형할인점·홈쇼핑 등 판매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또 국내 성장세를 등에 업어 해피라인은 중국에 중소형 김치냉장고 생산을 이전, 중국 현지판매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호주·인도네시아에 제품전시장을 마련해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