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a2000 1x EV-DO 기술을 이용한 2.4Mbps급 동기식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가 첫선을 보였다. KTF가 발표한 이 서비스는 주문형비디오(VOD)와 멀티미디어 메시지 등을 컬러LCD휴대폰을 통해 구현할 수 있으며 노트북과 연결해 네트워크게임을 즐길 수 있다. KTF는 내년 3월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5월부터 서울을 중심으로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게이머들이 이용경 KTF 사장과 박원홍 의원(오른쪽 첫번째부터) 등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3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한 네트워크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