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미래와 교육(대표 김영기)이 26일 중·고생 전문 온라인 교육 사이트 ‘아윌패스넷(http://www.iwillpass.net)’을 개설했다.
‘아윌패스넷’은 100여명의 현직 학원강사들이 주주로 참여해 수년간의 강의노하우를 활용, 1만여개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서비스한다.
동영상 강의로 학원에서 직접 강의를 수강하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100% 살리는 한편 음성과 전자칠판 위주의 핵심체크 강의를 도입했고 난이도 및 교과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분리해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강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영기 사장은 “아윌패스넷은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교육공간이 될 것”이라며 “여러 학원 및 학교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