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두기’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캐릭터업체인 캐릭터인(대표 신용태)은 강아지 캐릭터 ‘두기’가 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권철현)가 진행하고 있는 ‘생명사랑 수호천사 캠페인’의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돼 앞으로 협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에 등장하게 된다고 19일 밝혔다.
‘두기’는 캐릭터인이 개발한 강아지 캐릭터로 SBS방송의 드라마와 뮤직비디오에 등장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캐릭터인은 ‘두기’ 캐릭터 특유의 친근하고 익살스런 이미지를 매개로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채택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