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월드]중국-베이징, 리눅스 채택

베이징 정부가 리눅스 시스템을 채택했다.




 최근 베이징 정부는 산하 각 부처에 중국소프트웨어총회사의 리눅스 3.1 데스크톱버전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 회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소프트웨어총회사의 리눅스3.1 데스크톱 버전은 2.4.17커널을 활용하고 있어 시스템의 안정성이 높다. 특히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프로그램을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