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는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실에서 ‘해킹·바이러스 현주소와 미래전망’을 주제로 제6회 해킹방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킹 및 컴퓨터바이러스 등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방지기술을 제공하고 관련 최신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침해사고대응팀의 보안전문가인 케빈 호울(Kevin Houle)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근 해킹 바이러스 동향과 사고대응 기술, 국제협력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이와 함께 웹 응용 공격과 커널 백도어 기술에 대한 해킹시연을 하며 21일에는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총회를 연다. 참가 문의 (02)405-5524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