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재 문화관광부 장관은 19일 접견실에서 호리 다쓰야 일본 홋카이도 지사를 비롯한 일본 북해도 및 북동북 3현 대표와 한국과 일본 북부지방 간의 관광정보 및 지역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호리 다쓰야 홋카이도 지사 및 야마구치 마사요시 아오모리현 부지사 및 쓰야 에이코우 아키타현 의회 의장, 다니후지 히로아키 이와테현 의회의장 등 김 장관을 예방하는 일본 대표는 이날 해운센타 7층에서 열리는 북해도·북동북 3현의 서울사무소 개소식에 참석차 방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