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자이닉스(대표 신흥철 http://www.xinics.com)는 일본 소니브로드밴드솔루션(대표 이케 카즈오 http://www.sbsc.co.jp)과 저작도구 ‘이스트림 프레스토(eStream Presto) 3.0’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스트림 프레스토’는 내년 1월 15일부터 일본에서 ‘자이닉스 프레스토’라는 제품명으로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이스트림 프레스토’는 비즈니스나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강의 및 프레젠테이션 상황을 그대로 기록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용 소프트웨어다.
한편 소니브로드밴드솔루션은 일본 소니의 자회사로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