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e월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독자 여러분의 호응에 보답코자 계미년 새해를 맞아 ‘e월드’가 6일자부터 새롭게 단장합니다. 우선 세계 IT산업의 핫이슈를 심층 분석한 기사를 매주 e월드 첫 페이지에 게재합니다. 또 기존 미국·유럽·일본·중국 이외에 날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제3세계권 뉴스를 담는 면을 1개면 신설했습니다. 그리고 성호철 특파원을 대신해 나경수 통신원이 앞으로 일본지역을 담당합니다. 나 통신원은 지난 99년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현재 일본 와세다대학원 국제관계학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좋은 정보를 제공해준 가트너 측에도 아울러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