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고향가는길 설축제’라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SK텔레콤 고객이 네이트에 접속해 교통정보와 관련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27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고향가는길 설축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네이트에 접속해 교통정보·운세·그림친구 등 이벤트용 콘텐츠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권과 디지털카메라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설왕설래 교통정보(고향길 교통정보), 설고향길 흥미만발(운세·게임·그림·마이벨), 설!행운!Up!(복권·ⓜ뱅킹·NEMO) 등 세가지로 구성된 이벤트용 메뉴가 연휴기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