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 제조 벤처회사인 프릭스는 경영기획본부 이춘용 이사(40·사진)를 최훈부 사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최훈부 사장은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회사의 경영부문을 모두 이춘용 신임사장에게 위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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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기 제조 벤처회사인 프릭스는 경영기획본부 이춘용 이사(40·사진)를 최훈부 사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최훈부 사장은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회사의 경영부문을 모두 이춘용 신임사장에게 위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