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웨어(대표 김기만)는 이스라엘 통신장비업체 앨럿커뮤니케이션스의 트래픽 관리 솔루션 ‘넷인포서 AC802’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AC802는 310M급의 대역폭 처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레이어7급의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분류, QoS 설정 등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업의 IT관리자들이 보다 손쉽게 네트워크 관리 및 장비 설정을 수행할 수 있는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네트워크 장애 발생시에 대비해 3단계 장애방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