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서울통신기술, 샴쌍둥이 자매 돕기 위해 헌혈 발행일 : 2003-07-26 14:3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보통신 네트워크 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24일 최근 분리수술을 한 샴쌍둥이 민사랑·지혜 자매의 조속한 쾌유를 돕기 위한 직원 헌혈행사를 가졌다. 송보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00여명이 이날 헌혈을 통해 받은 헌혈증서는 모두 쌍둥이 자매를 위해 기증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