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한 장 가격으로 최대 20장을 구입하자.’
벅스(대표 박성훈 http://www.bugsmusic.co.kr)는 최근 로또복권을 여러명이 함께 구입하는 ‘나누미 로또 645’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나누미 로또 645’는 크레비즈웍스에서 특허출원한 신개념 서비스로, 한 장의 복권번호를 온라인에서 최대 20명에게 판매해 당첨될 경우 골고루 당첨금을 나눠주는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는 한 장 가격으로 20장을 살 수 있어 당첨확률이 최대 20배 높아지지만 당첨금은 균등하게 나눠가져야 한다.
5%, 10%, 50%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구입내역과 당첨내역을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