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만화·애니매이션·캐릭터 전시회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특히 모바일을 이용한 게임이 대거 출품돼 눈길을 끌고 있다. 관람객들이 만화 캐릭터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 ET Events
국내 최대의 만화·애니매이션·캐릭터 전시회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특히 모바일을 이용한 게임이 대거 출품돼 눈길을 끌고 있다. 관람객들이 만화 캐릭터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