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대표 곽영의 http://www.sunny.co.kr)는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코리아텍전자의 영업 전부를 양수키로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써니전자는 자회사인 코리아텍전자를 인수함에 따라 수정진동자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코리아텍전자가 진행하던 초음파지연선 등은 수익구조 악화로 사업에서 제외했다.
이 회사는 코리아텍전자 인수로 약 2500억원으로 추정되는 국내 수정진동자 시장에서 현재 15%의 점유율을 20%까지 늘릴 계획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