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설립 41년째를 맞는 전직 정통부(옛 체신부) 공직자들의 모임인 체우회는 최근 22대 총회를 갖고 윤동윤 전 정통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된 윤 전 장관은 앞으로 3년의 임기동안 체우회 소속 회원들의 복리후생과 친목도모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임 윤 회장은 “정통부 출신 공직자들이 퇴직후에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사회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인적 교류와 유대 관계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선출 포부를 밝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