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데이콤, 하나로 출자분 전량 처분 계획 발행일 : 2003-12-24 16:5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데이콤은 출자지분 회수를 위해 하나로통신 지분을 모두 처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처분될 주식수는 총 1975만4656주로 하나로통신 전체 발행주식의 4.27%에 해당한다. 매각시기, 가격, 방법 등 매각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데이콤 대표이사가 결정권을 갖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