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아이소프트, 영·한 번역 SW 출시

 엘엔아이소프트(대표 임종남 http://www.lnisoft.co.kr)는 영한 번역 소프트웨어인 ‘젠투웨이2.0’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영어를 한글로, 한글을 영어로 번역할 수 있는 양방향 번역 소프트웨어다. 기존 버전의 사용자 사전을 쉽게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고 단어 메모리 기능도 추가, 번역된 결과 중 수정하고자 하는 부분을 지정해 사용자가 원하는 뜻으로 수정할 수 있다.

 또 텍스트 파일 사전 업데이트 기능이 추가돼 텍스트 문서를 이용해 한번에 여러 단어를 입력, 수정, 삭제할 수 있다.

 엘엔아이소프트는 오는 3월 15일 제품을 출시할 예정인데, 지난 2월 28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모든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다이어리와 양방향 일한 번역 소프트웨어인 ‘바이재팬’ 30% 할인권이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MP3플레이어와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가격은 19만8000원(부가세포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