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 `스핑크스와…` 예약 판매

 세중게임박스(대표 천신일)가 오는 24일부터 1주일간 THQ의 3인칭 액션어드벤처 타이틀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사진’를 국내 40여개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한다.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Sphinx and Cursed Mummy)’는 검을 이용해 다양한 공격과 액션을 즐기는 ‘스핑크스’와, 공격적 요소 없이 퍼즐형식으로 풀어나가며 진행하는 ‘미이라’로 구성, 각기 다른 스타일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두개의 게임을 게이머에게 제공한다. 캐릭터들의 섬세한 표정과 행동요소, 환상적인 배경효과를 완벽하게 표현함으로써 미션을 수행하는 게이머가 실제 이집트 신화속에 빠져든것 같은 사실감을 느낄 수 있다.

 예약판매 구매자는 타이틀 정식판매가에서 10% 할인 혜택(4만500원,부가세포함)을 받게되며 자막한글화된 정식 타이틀은 4월3일 발매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