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전문업체 디지캡(대표 신용태 http://www.digicaps.com)이 미국의 IT 비즈니스 전문지 ‘레드헤어링(Red Herring)’이 선정하는 ‘새로운 기술시장을 이끌어나갈 100대 기업(Red Herring 100 Top Private Companies)’에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레드헤어링’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세계 600여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재무상태, 관리능력 등을 조사해 도출해 낸 것이라고 디지캡 측은 전했다.
신용태 디지캡 사장은 “구글, e베이, 세일즈포스닷컴 등 과거 ‘레드헤어링’ 100대 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금은 세계적인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선정을 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시장 등 전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