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몰 창업 교육, 집에서 받는다’
메이크샵(http://www.makeshop.co.kr)이 원하는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인터넷 쇼핑몰 창업 교육을 하는 ‘가가호호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데이콤·이비즈마트가 제휴를 맺고 소기업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인터넷쇼핑몰 운영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운영자로 메이크샵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육 받으면 된다. 전국 신청자에게 메이크샵 컨설턴트가 방문해 하루 7시간 동안 창업 교육을 실시하며 비용은 무료다. 교육 내용은 쇼핑몰 제작 방법을 비롯, 상품관리·고객관리·마케팅 프로모션 등 쇼핑몰 제작과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개인에 따라 배우고 싶은 부분을 컨설턴트에게 일대일로 집중적으로 배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회사 김기록 사장은 “주부, 직장인, 실버 인터넷쇼핑몰 창업이 부쩍 늘고 있는 추세지만 개인마다 자신이 원하는 교육 내용이 다르고 개인 차도 천차만별”이라며 “수준에 맞는 교육과 개인이 원하는 부분에 중점을 둬 맞춤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 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