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대표 손윤환·성장현 http://www.danawa.co.kr)는 자사 디지털카메라 서비스 사이트인 디카다나와(http://dica.danawa.com)에 응모한 사진 중 200점을 선정,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우림’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다나와는 이번 전시회의 출품한 사용자들에게 고급 액자를 증정하며 기념사진집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관람객들을 위해 보고싶은 사진을 직접 대형 PDP화면으로 보거나 인화서비스를 해줄 예정이다.
디카다나와의 운영 책임자인 최성덕 팀장은 “디카 사용자들이 자신이 찍은 사진을 편안하게 오프라인으로 주변 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디카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오프라인 사진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