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솔루션 전문업체인 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육근승)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가 줄어든 78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그러나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64%, 227%, 189%가 늘어나 기업분할 이후 지속적으로 경영수지가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2분기 실적은 1분기에 비해 매출은 9.9%가 감소된 37억원이며,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3억9000만원과 3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