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월드(대표 국필종 http://www.magicict.net)는 PC용 디지털 실물 화상기 ‘매직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매직뷰(Magic View)’는 파이온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실물화상기와는 달리 문서나 실물 등을 근거리에서 쉽게 정밀 촬영할 수 있다. 또 USB를 이용한 PC 기반 제품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곧바로 컴퓨터에 저장·보관할 수 있고, 130만 화소급으로 1280×1024 해상도까지 지원 가능해, 선명한 화질을 촬영·저장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사용이 간편한 관절(Arm) 구조로 설계돼 어느 각도, 어느 위치에서도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또 1만mcd 급 첨단 LED 조명이 부착돼 있어 어두운 사용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