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대표 박석봉)는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강호동 新맞고’의 리뉴얼을 기념하여 뉴비틀, NF 쏘나타, 스포티지, 투스카니 등 자동차 4대의 경품 등 총 1억5000만원대 대규모 이벤트로 온라인 맞고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선포했다.
엠파스는 맞고 시장의 1위를 목표로 ‘강호동 新맞고’의 대규모 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로 4주 동안 ‘강호동新맞고’ 5판을 이용한 응모자 중 매주 1명을 추첨하여 뉴비틀 외 총 4가지의 최신 인기 차량 경품을 제공키로 했다. 또 매주 ‘강호동新맞고’ 미션 성공자 중 즉석게임을 통해 당첨된 총 100명에게 현금 10만원을 제공 총 4주동안 4000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이번에 개편한 ‘강호동新맞고’의 특징은 강호동의 재치있는 보이스에 시원하고 넓어진 게임판과 판키우기 기능, 게임 중 자리비움 기능, 연습게임 기능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점이다. 이번 대규모 이벤트는 1월18일까지 진행된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