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외교통상부에 하드웨어 기반의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이달 중순까지 설치를 완료키로 했으며 안정화 기간 동안 IPS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운영자 교육을 할 계획이다. 또 유지보수 서비스 기간동안 취약성분석대응팀(CERT)의 국내·외 취약성 분석정보를 제공해 관리자로 하여금 외부의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대연 사장은 “최근 경찰청(CTRC), 농산물품질관리원, 전자통신연구원(ETRI), 대한지적공사,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IPS를 구축하는 등 관공서 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전체 구축 사이트 중 54%가 공공기관”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