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컴투스, 트래픽 서비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2004년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최고의 모바일 게임으로 인정받은 ‘트래픽’을 지난달 29일부터 KTF와 LGT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트래픽’은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개발된 순수 창작게임으로 교통정리라는 친근한 소재와 독창적인 게임 방식이 특징이다. 4개의 키 버튼만 사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재미있는 스토리 모드, 스네이크 미니 게임 등 다양한 부수적인 재미가 곁들여져 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