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엡손, 마쓰시타전기산업 등 일본 전자업계 6개사가 프로젝터 기술 보급 및 계몽 활동을 공동 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2개사 이외 소니·히타치제작소·산요전기·후지쯔제너럴 등은 최근 ‘3LCD그룹’을 결성,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프로젝터시장에서 기술 우위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3LCD는 6개사가 LCD 프로젝터, 리어프로젝션TV 등 프로젝터 시장의 급팽창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개발해온 새로운 프로젝터 방식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