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5 전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올림피아드에는 초·중·고 80개팀(총 560명)이 참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요구되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나가게 된다.
또 대회 기간 동안에는 ‘2족 로봇 전쟁’, ‘디지털 크리에이터의 날’, ‘체험 창의력 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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