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타이탄 표면

유럽우주국(ESA) 탐사선 ‘호이겐스호’가 토성의 최대 위성인 타이탄에 착륙해 지난 5일 새벽 표면 사진을 전송했다. ‘메탄 안개’가 자욱한 지표면 곳곳에 15cm 정도의 돌들이 흩어져 있다. 멀리 위쪽 가로선이 지평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