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자동응답시스템 개통

 세관업무에 대해 24시간 자동으로 응답할 수 있는 ‘세관자동응답시스템‘이 구축·완료돼 17일 오전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선보였다. 김용덕 관세청장(가운데)이 전화 질의에 대한 자동응답 내용을 팩스를 통해 전달받는 것을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