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이전기는 프랑스 가전업체인 톰슨과 디지털TV 관련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후나이와 톰슨은 디지털TV를 공동 개발하며 톰슨이 보유하고 있던 디지털TV 수신기에 관한 특허 2건의 세계 전용 추진권을 후나이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후나이는 톰슨과의 TV용 CRT 구매 계약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후나이전기는 톰슨으로부터 취득한 특허를 타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시 교섭책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