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업계, 정부 등의 전문가 20명을 21일 제1기 인터넷주소정책실무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책실무위는 지난해 11월에 구성한 인터넷주소정책심의위원회를 실무 지원하는 분야별 전문가 그룹으로 정책에 대한 검토, 조정과 전문적인 조사, 연구를 수행한다.
◆위원명단.
△강경란(아주대 교수) △강인혜(서울시립대 교수) △김병렬(드림라인 팀장) △김홍국(가비아 사장) △남희섭(법무법인 지평 변리사) △문영성(숭실대 교수) △박준국(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백기훈(정보통신부 인터넷정책과장) △서재철(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정보센터장) △송혜자(우암닷컴 대표이사) △이동만(한국정보통신대 교수) △이수복(보안컨설턴트) △이영음(한국방송통신대 교수) △이은숙(내일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전길남(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전응휘(녹색소비자연대 정책위원) △정명주(부산대 교수) △조성진(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천강식(UN인터넷거버넌스워킹그룹 위원) △한선영(건국대 교수) (※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