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즈]

통신분야 솔루션 업체인 JNS(대표 권오성)는 민원인을 상대하는 관공서나 장시간 고객 상담이 필요한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세무사 및 개인전문병원, SOHO형 텔레마케터, 통화량이 많은 회사원 등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음성녹음기(제품명 : 보이스키)’를 이달 초 개발·출시했다.

전화통화 내용을 PC의 하드디스크에 사운드 파일로 저장하고 윈도미디어플레이어를 이용해 재생, 검색, 전송, 삭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40GB 기준으로 최장 1100시간 녹음이 가능하며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를 변환이 가능하다. 출시 기념 특별 행사로 이달 한달 동안 보이스키와 콜센타 용 헤드셋 구매특전혜택을 제공한다. 문의(02)567-2194하나수(대표 신종현)는 지난해 미국에서 혁신적 발명품으로 화제를 모은 CD·DVD 보호용 신개발품 ‘디-스킨(d-skin)’의 국내 유통을 시작했다. 신소재 투과성 필름에 플라스틱 링을 장착해 누구나 쉽게 CD·DVD에 탈부착해 CD·DVD를 보호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장착 상태로 일반 CD·DVD 플레이어 재생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2, X박스 등 게임을 즐길 수 있고 CD·DVD 라이터에서 레코딩까지 가능하다. 아끼는 CD·DVD의 스크래치 등 파손을 방지할 수 있어 얼리어댑터나 게임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이다. 소비자 가격은 5개 패키지가 1만3000원이다. 문의(02)3445-1120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