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김현국 www.gravity.co.kr)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TAM 2005’(Thailand Animation & Multimedia)에서 라그나로크 애니메이션과 라그나로크 태국 로컬맵인 ‘아요타야’를 동시에 선보여 태국 라그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태국 서비스사인 아시아 소프트가 주최한 TAM 2005에서는 행사장에 PC를 설치해 태국 로컬맵인 ‘아요타야’를 직접 유저들이 시연할 수 있게 했으며,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도우미들과 관람객들의 포토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라그나로크’ 원작자 이명진씨가 특별 초대돼 무대에서 직접 그린 라그나로크 애니메이션 주인공 캐릭터 그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려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김현국 사장은 “태국에서의 ‘라그나로크’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 만큼 이번 TAM 2005는 태국 라그 마니아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