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강대원 http://www.maxtor.co.kr)는 300GB 용량 3.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다이아몬드맥스10’ 시리즈를 출시했다.
‘다이아몬드맥스10’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맥스터의 듀얼 프로세서 기술이 적용돼 반응 속도가 빠르고 16MB 버퍼 채용 등으로 기존의 동급 7200RPM 하드디스크에 비해 데이터 처리가 원활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에 채용된 맥스터 NCQ 기술은 부팅 시간 및 파일 전송과 게임 로딩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단축시켜 주고 최대 300GB 용량으로 출시돼, 멀티미디어PC 사용자나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고해상도의 이미지나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을 저장하는 데에도 적합하게 설계됐다.
이밖에 다이아몬드맥스10 시리즈는 ATA133 및 SATA 인터페이스로 출시되며 200GB에서 300GB 용량으로 시중에 유통된다. 또 SATA 방식 250GB 이상 고용량 제품의 경우 데스크톱 용으로는 최초로 16MB 메모리가 제공돼 여러 개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해도 무리가 없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