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한국HP, 쓰나미 피해 복구성금 발행일 : 2005-02-04 14:3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달 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HP 임직원들이 모금한 375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이번 피해 복구를 위해 HP는 전세계 지사를 통해 총 3백만달러를 모아 적십자사, 유니세프, 월드비젼 등에 성금을 기탁했다. 왼쪽서 세번째가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네번째가 임광동 한국HP 인사 총괄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