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자장면 푸는 삼성 이상완 사장 발행일 : 2005-02-04 15:4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 LCD총괄 이상완 사장과 LCD총괄 봉사동호회 ‘사짜모’(사랑의 자장면을 만드는 모임) 회원들이 3일 충남 천안의 장애인 재활시설 ‘죽전원’에서 손수 자장면을 만들어 장애우들에게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나누고 있다.